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박성웅이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초 박성웅은 이날 진행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제작발표회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박성웅은 이 전 대표와 임 전 사단장의 일면식도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박성웅의 증인신문을 통해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임 전 사단장의 친분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었다.
재판부는 다음 달 8일 박성웅을 재소환해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박성웅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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