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대응체계 브리핑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부는 에너지와 원자재 부족 등 중동발 경제 영향이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김민석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두고 범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체제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민석 총리는 브리핑에서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 중동전쟁으로 글로벌 경제와 안보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며 "정부는 비상한 상황에 맞춰 비상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