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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교과서 독도 영유권 재주장... 초치되는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TF사진관]
독도 영유권을 재주장한 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독도 영유권을 재주장한 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독도 영유권을 재주장한 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독도 영유권을 재주장한 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독도 영유권을 재주장한 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일본 문부과학성은 이날 교과서 검정 조사심의회 총회를 열고 고등학교 교과서 심사 결과를 확정했다. 내년 봄부터 일본 고등학생이 사용할 새로운 사회과 교과서 상당수에 또다시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독도 영유권을 재주장한 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

한편, 일본 정부는 지난 2018년 3월 고시한 고교 학습지도요령에서 독도가 일본의 고유한 영토이며, 일본이 영유권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다루도록 한 바 있다.

독도 영유권을 재주장한 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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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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