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장기화 우려가 지속되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83.1원)보다 21.9원 오른 1505.0에 출발한 이후 장중 1500원 선을 넘나들고 있다. 환율 상승은 중동지역 분쟁 확대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5925.03)보다 163.63포인트(2.76%) 하락한 5761.40에, 코스닥은 전 거래일(1164.38)보다 25.26포인트(2.17%) 내린 1139.12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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