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가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7~9시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개최했다. 오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여의도공원에서 마포대교까지의 구간을 걸었다.


행사 기간 시민들은 평소 차량이 주로 이용하던 도로 공간에서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을 즐겼으며 유아차를 끌거나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했다.


행사 운영을 위해 마포대교에서 여의대로 방향 하행 차로는 오전 5시부터 10시까지 일부 통제됐다.
전면 통제가 아닌 부분 통제 방식이 적용돼 반대편 차로를 통한 차량 통행은 가능했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