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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 첫날 '뜨거운 관심' [TF사진관]
서울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공식 개관한 12일 오후 관람객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호영 기자
서울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공식 개관한 12일 오후 관람객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호영 기자

전시 참여 작가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전시 참여 작가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서울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공식 개관한 12일 오후 관람객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전시 참여 작가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으로, 뉴미디어 아트에 특화돼 있다.

전시 참여 작가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서서울미술관의 개관으로 총 8개 전시관을 확보하게 됐다.

전시 참여 작가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토·일·공휴일의 경우 하절기인 3월~10월은 오후 7시, 동절기인 11~2월은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1월 1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 참여 작가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전시 참여 작가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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