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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습' 교민 귀국 관련 브리핑하는 박일 외교부 대변인 [TF사진관]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동지역)13개국에 교민 약 2만여 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 하고 있다"면서 "귀국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들에 대해 희망 의사를 접수받고 그에 따라서 대피 계획 등 관련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군 수송기 투입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다 고려를 해야 된다"면서 "해당 나라의 영공이 폐쇄 여부 등 전반적 내용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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