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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 전 그날을 기억해...독립문서 외치는 '대한독립만세' [TF사진관]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기념행사 ‘1919 서대문, 그날의 함성’이 열린 가운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참가 시민들이 독립문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기념행사 ‘1919 서대문, 그날의 함성’이 열린 가운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참가 시민들이 독립문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기념행사 ‘1919 서대문, 그날의 함성’이 열린 가운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참가 시민들이 독립문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날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무대에서는 독립운동 재현 퍼포먼스, 역사어린이합창단의 공연, 3.1독립선언서 낭독, 만세행진 등이 진행됐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구 서울구치소 시설을 개조해 과거 경성감옥과 서대문감옥을 복원한 독립운동 및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관이다.

김구, 유관순, 안창호 등 주요 독립운동가들과 한용운, 이승훈, 손병희 등 민족대표 33인도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돼 고초를 겪었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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