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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권창영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할 것" [TF사진관]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더팩트ㅣ과천=임영무 기자]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권창영 특검은 현판식 이후 이어진 첫 브리핑에서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특검)이 출범한 이후 많은 성과를 거뒀으나, 부족한 점이 있다는 국민 의사를 반영해 종합특검이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이어 "중립성과 공정성이 엄격하게 요구되는 특정 사건을 독립적인 지위를 가지는 특검에게 수사하도록 하는 특검 제도는 헌법을 수호하고 형사사법제도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헌법의 검'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또한 "특검팀은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오로지 법률과 증거가 지시하는 방향에 따라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이날 현판식에는 김정민(군법무관 15회)·김지미(사법연수원 31기)·권영빈(연수원 31기)·진을종(연수원 37기) 특검보가 함께 참석했다. 2차 종합특검팀은 이들을 지휘부로 검사 15명, 공무원 130명, 특별수사관 100명 등 최대 251명 규모의 수사 인력이 투입된다.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수사대상은 지난해 내란·김건희·채상병 등 '3대 특검'에서 규명되지 않은 의혹 17가지다. 12·3 비상계엄 선포 관련 내란·외환 혐의, 이른바 '노상원 수첩'에 적힌 국가비상입법기구 창설 계획 실행 준비 의혹,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선거 개입 의혹,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 등이다.

3대 특검팀의 미진한 수사 및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에 임명된 권창영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함찬신 지원단장, 김지미 특별검사보, 권 특검, 권영빈 특별검사보, 김정민 특별검사보, 진을종 특별검사보. /과천=임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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