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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윤관석 함께 '복당 신청'…與 인천시장 후보도 집결 [TF사진관]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윤관석 전 의원(왼쪽)이 20일 오후 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서 복당신청서를 제출한 후 소회를 밝히며 포옹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윤관석 전 의원(왼쪽)이 20일 오후 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서 복당신청서를 제출한 후 소회를 밝히며 포옹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관석 전 의원이 20일 오후 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서 복당신청서를 제출한 후 소회를 밝히며 포옹하고 있다.

송영길 전 대표는 이날 윤관석 전 의원과 함께 인천광역시당을 찾아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약 3년 만에 당으로 복귀하는 송 전 대표는 "3년의 투쟁을 통해 이제 무죄를 받아서 돌아와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죄를 받고 다시 당으로 돌아오겠다는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그러면서 "민주당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송영길 전 대표는 지난 2023년 4월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을 해소하고 돌아오겠다며 민주당을 탈당했다. 지난 13일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후 그는 민주당에 복당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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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찬대 의원(가운데)과 송영길 전 대표(왼쪽)가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앞둔 김교흥 의원.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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