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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즐거운 귀성길 [TF사진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국토교통부는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6일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번 연휴 기간 2780만 명이 이동할 예정으로 일 평균 834만 명 이동하고, 국민의 31.4%는 여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지난해 설 대책 기간에 비해 총 이동인원은 13.3% 감소하나, 연휴 기간이 짧아진 영향으로 일 평균 이동인원은 9.3%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헌우 기자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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