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임동현 군의 졸업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날 이모인 홍라영 전 리움미술관 총괄부관장과 함께 아들 임동현 군의 졸업식장을 찾았다.
동현 군은 졸업식에 앞서 열린 식전 행사에서 자신이 속한 밴드부와 함께 공연을 펼쳤으며, 학교장상과 휘문장학회 장학생상, 강남구청장상 등을 수상했다.

동현 군은 올해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았다.
동현 군이 서울대 26학번으로 입학할 경우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39년 후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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