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명절 선물 세트로 골드바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골드바에 신세계의 역사가 시작된 본점의 '더 리저브'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더 헤리티지' 건물의 외관 디자인을 새겨넣어 신세계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담았으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의 형상을 담은 골드바도 새롭게 준비했다.

모든 제품은 24K 포나인(999.9‰) 순금으로 제작되었으며, 본점 '더 리저브'와 '더 헤리티지'가 새겨진 골드바는 100g, 200g, 500g 총 3가지 중량으로, 말의 형상을 새긴 골드바는 1.875g, 3.75g, 37.5g의 3가지 중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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