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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등 5개 항공사,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TF사진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이 모든 항공기 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안내 화면이 송출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이 모든 항공기 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안내 화면이 송출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아시아나항공의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아시아나항공의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이 모든 항공기 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안내 화면이 송출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아시아나항공의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부산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지난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아시아나항공의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이에 따라 기내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노트북, 카메라 등의 전자제품을 보조배터리로 충전할 수 없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아시아나항공의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승객이 보조배터리를 소지하고 기내에 탑승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반입 규정(100㎾ 이하, 1인 5개)을 지켜야 한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아시아나항공의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아시아나항공의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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