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친한계 의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소속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의원총회가 열리기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한 전 대표의 제명을 두고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혁 지도부 사퇴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우리 당에 가장 그리고 당장 필요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고동진 의원을 비롯해 김예지, 김형동, 배현진, 김건, 박정훈, 안상훈, 정성국, 정연욱, 진종오, 한지아 의원이 참석했다. 김성원, 박정하, 서범수, 우재준, 유용원 의원도 입장문에 이름을 올렸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