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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징계안' 처리 앞둔 한동훈 '김영삼 영화 관람' [TF포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오는 29일 '제명 징계안' 처리를 앞두고 김영삼 대통령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지난 24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을 이유로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처분을 결정한 가운데 이날 단식 중단 후 치료를 받아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열리는 물가점검 현장간담회에 참석하며 당무에 복귀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장 대표의 복귀에 따라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명' 징계안이 어떻게 처리될지도 주목된다.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은 오는 29일 열릴 최고위원회의에 상정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앞서 장 대표는 윤리위가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하자 재심 기한까지는 최고위에서 처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에 한 전 대표는 지난 14일 제명 결정에 대해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 선포"라며 "재심은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cjg050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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