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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공소청·중수청법, 당정 이견 없다…치열한 토론은 당연한 과정” [TF사진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한 원내대표는 이날 정부의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법 입법예고와 관련해 "일각에서 당정 이견이라고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며 "당과 정부 사이에 이견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그는 "78년 만의 검찰청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일은 대한민국 사법의 새집을 짓는 거대한 공사"라며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 설계도를 두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명실상부 인권 수호하는 검찰 개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아울러 한 원내대표는 오는 2차 종합특검법과 관련해 "15일 본회의에서 제2차 종합 특검법을 반드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회 법사위가 어제 내란 종식을 위한 제2차 종합 특검 법안을 통과시켰다. 기존 3대 특검이 미처 밝혀내지 못한 부분들을 더 확실하게 더 치밀하게 수사하는 법안"이라며 "12·3 내란의 기획과 지시 은폐 과정을 끝까지 밝혀 내란의 전모를 완전히 파헤치는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ha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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