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성렬 인턴기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을 비롯한 연예계 동료들이 9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배우 고(故) 안성기의 영정을 들고 영결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명동대성당에서 고인의 장례 미사가 열린 뒤, 오전 9시부터 명동성당 파밀리아 채플홀에서 영결식이 거행됐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고,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운구를 맡았다.
유족 대표 안다빈 씨는 "아버님은 천국에서도 영화만 생각하고 맡은 배역의 연기를 열심히 준비하면서 자랑스러운 직업 정신을 지켜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