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영화 '한란' 상영회에 참석해 하명미 감독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한란'은 1948년 제주 4·3이라는 비극적 역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여정을 선택한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꺾이지 않는 생명의 존엄과 삶의 위대함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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