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마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효도밥상’과 ‘실뿌리복지센터’ 확충, 청소년 자율학습공간 ‘스페이스’ 조성, ‘베이비시터하우스’, ‘누구나 카페’ 등을 언급하며 "구청장의 한 시간은 36만 마포구민의 한 시간을 모은 것과 같다"라며 "단 한 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누벼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마포를 새롭게, 더 좋게 하겠다는 단순하지만 뜨거웠던 첫 마음을 간직하며 묵묵히 구민 행복시대를 향해 걷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국립경찰교향악단이 축하 공연을 펼쳤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