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카소 에이지는 마라톤 유망주에서 좌절을 겪은 후 특별한 꿈 없이 가정식 요리 가게에서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를 연기한다. 강혜원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한국에서 일본으로 유학 온 대학원생 '박린' 역을 맡았다.

'첫입에 반하다'는 김밥과 오니기리처럼 다른 일본과 한국의 문화와 가치관에도 서로 이끌리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로맨스 드라마로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스트리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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