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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책회의 주재하는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 [TF사진관]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문 직무대행은 이날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연루된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에 대해 "원내지도부를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정치는 국민 신뢰가 무너지면 한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원내수석인 문 직무대행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지난달 30일 공천헌금 수수 의혹 및 수사 무마 청탁 의혹 등이 불거져 사퇴한 이후 원내대표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문 직무대행은 "민주당은 오는 11일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한다"며 "국민 앞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심기일전 자세로 국회 본분, 집권 여당, 원내지도부 책임을 끝까지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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