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서민규가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남자 시니어 쇼트 경기를 펼치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3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지난해 11월 열린 1차 선발전에 이어 열리는 이번 2차 선발전을 통해 남자 싱글 선수 2명, 여자 싱글 선수 2명, 아이스댄스 1팀에게 동계올림픽 출전 티켓을 부여한다.

남자부에서는 3연속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차준환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2위 안에 들면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다. 신예 서민규는 1차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2008년 7월 이전 출생자만 나설 수 있는 이번 올림픽에서는 출전이 불가능하다.

여자부에서는 신지아의 독주속에 김채연과 이해인이 경쟁을 펼친다. 신지아, 김채연, 이해인은 모두 이번 대회를 통해 첫 올림픽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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