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 공원에서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병오년은 육십갑자의 43번째 해로, 천간 병(적색)과 지지 오(말)가 결합한 '붉은 말의 해'로 불의 기운이 강한 말띠 해를 뜻한다.


말은 외관상으로 생동감과 뛰어난 순발력, 탄력 있는 근육과 탄탄한 체형, 거친 숨소리로 강인한 인상을 주는 것처럼 역동성과 건강, 성공, 부 등을 상징한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