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배우 김다미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보테가 베네타 후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는 서울 리움 미술관과 두 번째 파트너십으로 리움 미술관의 2025년 첫 전시인 프랑스 현대미술 작가 피에르 위그의 국내 첫 개인전을 후원한다.


이날 후원 행사에는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백강혁 역으로 돌풍을 일으킨 배우 주지훈과 손예진, 김다미, 로운이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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