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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조응천, 개혁신당으로 기존 지역구 출마 선언 [TF사진관]

  • 포토 | 2024-02-13 12:27
이원욱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 조응천 의원(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출마 선언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이원욱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 조응천 의원(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출마 선언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이원욱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 조응천 의원(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출마 선언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이날 조 의원과 이 의원은 "우리는 오늘 제3지대 빅텐트인 개혁신당에 입당한다"며 "오늘 개혁신당의 일원으로 조응천은 남양주에서, 이원욱은 화성에서 사즉생의 각오로 제22대 총선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이들은 "혐오 정치를 끝내고 제3지대 정당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며 "지역구에서 혁신과 대안, 통합을 만들어내 막 불기 시작한 개혁신당의 바람이 전국의 모든 지역구에서 불 수 있도록 태풍의 진원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개혁신당 일원으로 화성에 출마 선언하는 이원욱 의원(왼쪽)과 남양주에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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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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