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이태원 경찰 대응 언급한 총리 "조사 후 책임 엄중히 묻겠다" [TF사진관]
한덕수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압사사고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압사사고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압사사고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한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이태원 압사 사고 당일 112 신고 녹취와 관련해 "정부는 조사가 끝나는 대로 상응하는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이어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런 임무를 수행하는 데 안일한 판단이나 긴장감을 늦추는 일이 있다면 국민들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