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세준 인턴기자] 1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박정아 월드케이뷰티 대표이사가 미스유니버스·미스월드 라이센스 취득 경위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기존 미스코리아 공동 주최사인 한국일보와 한주 E&M은 지난 2011년 미스월드에 이어 지난 2월 미스유니버스 조직위원회로부터 세계대회 파견권을 회수당해 미스코리아는 이로써 세계 ‘양대 미인대회’로 꼽히는 두 대회 모두에 우승자를 내보낼 수 없게 됐다.
박정아 월드케이뷰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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