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미스 섹시백' 본선 진출자 25인이 11일 오후 경상북도 경주시 블루원워터파크에서 열린 쇼케이스 및 화보 촬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팩트 | 경주=남윤호 기자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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