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ㅣ 대구=이새롬 기자] 4.11 총선을 9일 앞둔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신매동 사월역 일대에서 수성구갑 김부겸 민주통합당 후보의 딸이자 탤런트인 윤세인(본명 김지수)이 선거유세운동을 하고 있다.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에서 모성애(이효춘 분)의 둘째딸 나아라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종영 후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대구에 머물며 아버지의 선거 활동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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