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ㅣ 이새롬 기자]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ETRO) 20주년 자선 패션쇼 '감사와 나눔'에서 모델로 개그콘서트 박나래, 송병철이 코믹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트로의 국내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에트로 창립자의 외동딸인 디자이너 베로니카 에트로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패션쇼 외에 에트로의 공식수입원 ㈜듀오가 자선단체 5곳에 총 3억원을 전달하는 기부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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