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커스틴 던스트(29)가 새 영화에서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28일(현지시각)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커스틴의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 커스틴 주연의 새 영화 '우울증'의 한 스틸컷이다.
사진 속 커스틴은 잔디밭에 누운 채 상반신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과감하게 가슴을 노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파격 노출까지 불사하며 영화에 매진한 커스틴의 노력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적나라한 노출을 감행한 커스틴이 대단하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에 커스틴 던스트 주연이라니 빨리 보고 싶다" 등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영화 '우울증'은 지구 종말을 그린 SF 재난 영화다. 지구와 거대 행성의 충돌로 세계 종말을 앞둔 상태에서 두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심리 스릴러 작품으로 제작비는 약 100억원 가량이 들었다. 오는 11월 11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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