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고민경 기자] 지난해 큰 화제를 모았던 명품뮤지컬 '삼총사'가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단 9일간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초연을 빛낸 배우들과 뉴페이스의 가세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엄기준, 규현과 함께 배우 김진우가 달타냥 역에 가세한 점이 눈길을 끈다. 김진우는 뮤지컬 '캣츠'와 '올슉업'등의 무대를 통해 기본기를 쌓고 지난해 SBS '웃어요 엄마'에 출연한 바 있다.
극의 백미인 검술 장면이 보강된 '삼총사'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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