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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성형미인?" 中 언론, 과거사진 대조 '논란'





▲ 중국에서 화제가 된 소녀시대 멤버의 과거 사진 <출처 - 티에쉐>
▲ 중국에서 화제가 된 소녀시대 멤버의 과거 사진 <출처 - 티에쉐>

[이성진 기자] 최근 중국 언론에서 '한류스타' 소녀시대를 향한 무분별한 음해성 보도가 이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중국 매체 궈지자이셴은 한국의 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방송 장면를 토대로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했을 때, 소녀시대 여러 멤버들의 성형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멤버 중 써니와 수영, 티파니의 과거 사진을 게재하며 현재 외모와 확연히 다르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국에서 여성 아티스트의 성형수술은 매우 일반적인 일"이라며 의혹을 눈초리를 숨기지 않았다.

이 같은 보도는 최근 아시아 전역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소녀시대의 인기만큼이나 큰 관심을 끌었다. 현재 해당 기사와 사진은 중국 내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커뮤니티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의 성형 여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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