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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6개월' 루니 아들, 축구 신동 예감? "아빠랑 쏙 닮았네"




▲ 루니와 아들 카이 <출처 - 더 선>
▲ 루니와 아들 카이 <출처 - 더 선>

[유성현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웨인 루니(26)가 연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바로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이 본격적으로 축구에 입문하기 때문이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더 선'은 루니의 아들 카이가 '생후 16개월'이라는 이른 나이에 브라질 축구 학교에서 훈련을 시작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니는 카이가 타고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축구 능력을 물려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카이는 축구 기술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 교육까지 받을 예정이다.

이미 카이는 루니의 아내 콜린과 함께 맨유의 홈구장인 올드 트라포드에 자주 목격된 바 있다.

한편, 루니는 지난 2월 아들 사진을 훔쳐가 돈을 요구한 3명의 협박범에게 시달리는 등 카이의 유명세로 곤란을 겪기도 했다.

yshalex@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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