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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비바로코, 첫 단독콘서트…추억과 우정으로 가요계 정조준
11월 6일 오후 7시 홍대 클럽 프리버드 특별 무대
축제 무대 이어 방송·공연까지 활발한 팀활동 예고


5인조 밴드 비바로코(VIVAROCCO)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클럽 프리버드에서 ‘VIVAROCCO 콘서트: 그때의 우린’을 열고 관객들과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눈다. /케이스타박스
5인조 밴드 비바로코(VIVAROCCO)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클럽 프리버드에서 ‘VIVAROCCO 콘서트: 그때의 우린’을 열고 관객들과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눈다. /케이스타박스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5인조 밴드 비바로코(VIVAROCCO)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팀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비바로코는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클럽 프리버드에서 ‘VIVAROCCO 콘서트: 그때의 우린’을 열고 관객들과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눈다.

이번 공연은 지나온 시간 속 추억과 우정의 의미를 음악으로 풀어낸 신곡 ‘그때의 우린’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가까운 친구를 떠나보낸 경험과 함께했던 시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이 곡은 목비의 자작곡으로, 특유의 깊고 허스키한 보컬이 더해져 진한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원곡의 감성에 밴드 세션의 풍성하고 역동적인 편곡을 입혀 음원과는 또 다른 라이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5인조 밴드 비바로코(VIVAROCCO)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클럽 프리버드에서 ‘VIVAROCCO 콘서트: 그때의 우린’을 열고 관객들과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눈다. /케이스타박스

앞서 비바로코는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와 부안 붉은노을축제 등 대형 야외 무대와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관객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현장에서 쌓은 무대 경험과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이번 첫 콘서트에서는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특히 클럽 공연 특유의 생생한 사운드와 뜨거운 현장감은 물론, 목비의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소통도 공연의 관전 포인트다.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과 매력을 지닌 다섯 멤버가 하나의 사운드로 만들어내는 비바로코의 무대는 이들의 팀 컬러와 음악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신곡 ‘그때의 우린’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비바로코는 이번 첫 콘서트를 기점으로 방송과 다양한 공연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하며 하반기 가요계에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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