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핼러윈에 인파 몰려든 이태원 [TF사진관]
핼러윈 당일인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세계음식문화거리가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송호영 기자
핼러윈 당일인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세계음식문화거리가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송호영 기자

거리에 우측보행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거리에 우측보행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핼러윈 당일인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세계음식문화거리가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거리에 우측보행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경찰청은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인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행정안전부와 함께 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거리에 우측보행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행안부가 지정한 전국 중점관리지역 28곳 가운데 서울은 14곳이다. 경찰은 대책 기간 경찰관기동대와 광역범죄예방순찰대, 형사 등 연인원 약 7800명을 투입한다. 특히 인파와 관련한 112신고는 '코드1' 이상으로 지령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거리에 우측보행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아울러 번화가와 역 주변에 광역예방순찰대 등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모의 총포·흉기 소지와 법으로 금지된 경찰 제복 착용 등에 대한 검문검색도 강화된다.

거리에 우측보행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거리에 우측보행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거리에 우측보행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