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부산 사상구 배드민턴 동호인 200여 명이 경남정보대학교에서 열린 총장배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13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남정보대 민석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경남정보대학교 총장배 사상구 여성부·청년부 배드민턴대회'에 사상구 지역 11개 클럽 소속 동호인들이 출전했다.
경남정보대와 사상구 배드민턴협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간 교류를 위해 매년 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개회식에는 공동대회장인 김태상 경남정보대 총장과 박미례 사상구 배드민턴협회 여성부 회장, 편원장 청년부 회장을 비롯해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과 이봉수 사상구 배드민턴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태상 경남정보대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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