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황원영 기자]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연기됐다.
네이버는 7일 기재정정공시를 통해 주주총회 예정일을 기존 11월 19일에서 내년 2월 26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주식교환·이전일도 기존 12월 31일에서 내년 3월 31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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