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부캉이 구조 중단' 부산바캉스 즐기는 '부캉이' [TF사진관]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 작전이 중단됐다.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이날 관계기관은 친수공원 제4보도교 일원에서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과 선박 2척을 동원해 부캉이를 외해로 밀어내는 작업을 벌였지만, 수로 입구에서 70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그물이 바닥에 걸려 작업을 중단했다.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무태상어로 추정되는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뒤 이날까지 15일째 머물고 있다.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 지난달 18일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류 유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