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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더 에셋 'G3' 채권 부문 3년 연속 수상
기관·개인 부문 모두 영예

신한투자증권은 더 에셋이 선정하는 '2026 G3 채권부문' 시상에서 기관과 개인 부문 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더팩트 DB
신한투자증권은 더 에셋이 선정하는 '2026 G3 채권부문' 시상에서 기관과 개인 부문 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신한투자증권의 글로벌 금융미디어플랫폼 '더 에셋(The Asset)'이 선정하는 G3(달러, 유로, 엔화) 채권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2일 신한투자증권은 더 에셋 '2026 G3 채권부문' 시상에서 '톱 인베스트먼트 하우시스(TOP INVESTMENT HOUSES)'와 '베스트 오브 바이사이드(BEST OF BUYSIDE)' 등 상 2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더 에셋은 아시아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금융미디어로 '픽스트 인컴 서베이'(Fixed Income Survey)를 매년 실시해 채권시장 주요 참여자를 평가하고 있다.

먼저 신한투자증권은 기관 대상인 톱 인베스트먼트 하우시스에서 한국은행, 한국투자공사 등과 함께 수상했다. 개인 대상 시상인 베스트 오브 바이사이드에서는 황성훈 글로벌채권구조화운용부장이 우수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기동 신한투자증권 S&T그룹대표는 "아시아 채권시장 참여자들의 투표로 3년 연속 운용역량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함과 동시에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kun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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