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유의동 국토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국토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딩하이미아오 BYD 코리아 대표와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 등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쿠팡 인사 등에 대한 증인 채택 요구가 나왔으나 합의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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