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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 30분 단축한 은행 '내년 4월부터 9시 30분' 개점 [TF사진관]

오는 2027년 4월부터 시중은행이 현행보다 30분 늦은 9시 30분에 개점한다. 금융권 노사는 약 5개월간 이어온 산별중앙교섭을 28일 타결했다. 총액 임금 3.0% 인상과 영업시간 오전 개점 기준 30분 단축이다. /남윤호 기자
오는 2027년 4월부터 시중은행이 현행보다 30분 늦은 9시 30분에 개점한다. 금융권 노사는 약 5개월간 이어온 산별중앙교섭을 28일 타결했다. 총액 임금 3.0% 인상과 영업시간 오전 개점 기준 30분 단축이다. /남윤호 기자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는 자율출근제와 금요일 조기 퇴근제 정착을 위한 당일 고객 마감 제도도 도입된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는 자율출근제와 금요일 조기 퇴근제 정착을 위한 당일 고객 마감 제도도 도입된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오는 2027년 4월부터 시중은행이 현행보다 30분 늦은 9시 30분에 개점한다.

금융권 노사는 약 5개월간 이어온 산별중앙교섭을 지난 28일 타결했다. 총액 임금 3.0% 인상과 영업시간 오전 개점 기준 30분 단축이다. 폐점 시간은 기존과 같은 오후 4시로 유지된다.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는 자율출근제와 금요일 조기 퇴근제 정착을 위한 당일 고객 마감 제도도 도입된다.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는 자율출근제와 금요일 조기 퇴근제 정착을 위한 당일 고객 마감 제도도 도입된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는 자율출근제와 금요일 조기 퇴근제 정착을 위한 당일 고객 마감 제도도 도입된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는 자율출근제와 금요일 조기 퇴근제 정착을 위한 당일 고객 마감 제도도 도입된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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