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정병근 기자] 트로트 가수 이다온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KDH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다온의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보컬 트레이닝을 비롯해 무대 경험과 방송 활동 등을 준비해왔으며, 이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이다온의 이름과 그만의 편안하고 진솔한 트로트 감성을 살린 음악을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다온은 KD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약 1년 동안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매니지먼트를 받으며 가수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다져왔다. 지난 2월 방송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출연해 얼굴을 내비친 이다온은 이제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
KDH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서트 에이전시, 방송·공연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 콘텐츠와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다온은 오는 10월 KBS '전국노래자랑'과 '가요무대' 녹화를 앞뒀다. 더불어 10월 3일 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 녹화를 마치고 오후 8시부터 틱톡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홍보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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