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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 "北, 국경선 요새화 때문에 지뢰 매설했을 것" [TF사진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현안 보고를 하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 장관은 이날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의 '폭발지점 직경 4m 지점에 4개 지뢰가 몰려 있었는데 유실돼서 이렇게 몰릴 수 있냐'는 질문에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유 의원이 이어 '의도적으로 매설된 것으로 봐야 하지 않냐'고 질의하자 "(북한이) 국경선화 요새화 관련해 (매설)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답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 장관은 "지뢰열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며 "탐침 중 봤던 지뢰 위에는 흙뿌리가 덮여 있었는데 세월이 지난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그러면서 "2025년 9월 지뢰열을 하면서 설치했던 것보다 훨씬 더 먼저 매설한 것"이라며 "국경선 요새화 때문에 매설했을 것이다. 시기는 좀 더 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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