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카드가 프리미엄 회원의 외식과 숙박 수요에 맞춘 할인 행사를 잇달아 마련하고 미식·호텔 분야 혜택 확대에 나선다.
현대카드는 다음달 23일부터 일주일간 '고메위크 28'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과 부산 각각 52곳, 8곳 등 레스토랑이 60곳이 참여한다.
해당 기간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상품 회원은 파인다이닝 메뉴를 정상가보다 50% 낮은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라연, 비채나, 꼴라쥬 등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비롯해 홍보각, 쵸이닷 등 유명 레스토랑도 명단에 포함했다. 예약은 다음달 15일 오전 10시부터 현대카드 앱에서 받는다.
이어 11월에는 '호텔위크 10'을 진행한다. 서울과 부산, 제주, 인천 소재 특급호텔 35곳이 참여한다. 올해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시그니엘 부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고메위크와 10회째 진행하고 있는 호텔위크는 현대카드 프리미엄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앞으로도 이같은 특권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