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김도영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이날 아시안게임 야구 5연패라는 위엄을 달성한 야구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이번 금메달로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5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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