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추석인 25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성묘객이 선열의 모역을 살피고 있다.

추석 당일부터 전국이 대체 흐리고 비가 내려 보름달 관측이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 북서부, 경북권으로 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밤에는 경남권에도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5~26일 예상 강수량은 전남 해안이 20~60mm, 서울·인천·경기 5mm 안팎, 대전·세종·충남·충북 5~10mm, 전남 해안 20~60mm, 광주·전남 내륙 10~40mm, 전북 5~20mm, 대구·경북 5mm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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