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22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신성장전략단으로부터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쾌척한 후원금 100만 원은 복지관 내 물리치료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체성분 분석기(인바디)'를 구입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물리치료실을 찾는 어르신들은 단순한 체중이나 혈압 측정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인바디 도입을 통해 근육량, 체지방률, 체수분 등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됐다.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한국수자원공사의 나눔 덕분에 우리 복지관 어르신들이 한층 더 스마트하고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받으실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도움을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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