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헌우 기자] 뮤지컬 연출가 오루피나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최인아 책방에서 열린 창작 초연 뮤지컬 '이끼숲'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년도에 출간된 천선락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창작 초연 뮤지컬 '이끼숲'은 지상이 사라진 뒤 통제된 지하도시를 배경으로 상실과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청년들의 사랑과 연대를 그린다.

뮤지컬 '이끼숲'은 내달 1일 막을 올려 오는 12월 13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선보인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